
새로운 공간이 만들어지는 현장에서, 새로운 일상의 시작을 위한 물건이 탄생합니다.
HDC아이파크와 플립플롭의 프로젝트는 2026년 건설 중인 천안 아이파크 현장에서 사용된 수직안전망을 수거/세척하는 것으로 시작되었습니다.
건설 현장에서 수거한 수직안전망을 업사이클링해, 2026년부터 2027년까지 HDC아이파크 신축 단지에 입주하는 입주민을 위한 웰컴 키트 가방을 제작했습니다.
첫 입주의 기쁨과 함꼐 선물을 담는 쇼퍼백과 일상에서 사용할 수 있는 카드키 파우치로 구성해, 새로운 집에서의 첫 순간을 함께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건축 현장에서 사용된 소재가 새로운 공간의 시작을 알리는 선물로 이어지며, 자원의 순환에 브랜드만의 의미를 더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