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달리기 위한 준비부터 달리기가 끝난 뒤의 일상까지, 지속가능한 경험이 이어집니다.
현대자동차 2026 포레스트런과 플립플롭의 프로젝트는 차량용 에어백 생산 과정에서 발생하는 자투리 원단을 새로운 쓰임으로 연결하는 것에서 출발했습니다.
버려질 수 있는 에어백 원단을 업사이클링해 7,000명의 참가자를 위한 러닝 키트를 제작했습니다.
포레스트런의 키 컬러를 부자재에 반영하고, 대회가 끝난 뒤에도 일상에서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넉넉한 사이즈로 디자인했습니다.
대회 당일에는 플립플롭 부스에서 업사이클링 키링을 직접 만들어 보는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했습니다.
제품을 사용하는 경험을 넘어, 소재의 새로운 가능성을 직접 발견하고 자원 순환의 의미를 경험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