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스틴 조선호텔의 친환경 패키지에 포함될 여권지갑을 기획·디자인했습니다.
플립플롭이 수거한 광고 현수막과 호텔 내에서 발생한 린넨 폐기물을 함께 활용해, 호텔의 일상에서 나온 소재가 다시 여행의 시작을 함께하는 아이템으로 재탄생했습니다.특히 폐린넨을 브랜딩 라벨 소재로 적용해, 지속가능성을 은은하게 드러내는 디테일을 더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