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라 제품 홍보를 위해 사용된 옥외광고물을 업사이클링하여 새로운 가치를 부여한 프로젝트입니다. 캠페인 종료 후 폐기될 예정이었던 광고 소재를 회수해 지속가능한 굿즈로 재탄생시켰습니다.
광고물 원단의 내구성과 디자인 요소를 살려 짐색, 쇼퍼백, 파우치, 스푼 오프너 커버를 제작하였으며, 테라만의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담아 실용성과 상징성을 더했습니다.
일회성 광고물을 단순 폐기하지 않고 브랜드 스토리를 이어가는 업사이클링 사례로, ESG 가치와 지속가능한 브랜드 경험을 함께 전달한 프로젝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