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의 날을 맞아 아모레퍼시픽의 친환경 뷰티 브랜드 프리메라와 업사이클링 협업을 진행했습니다.
한정 상품 판매 기간 동안 화장품 패키지에 포함되는 카드지갑 DIY 키트를 비롯해, 백화점 일회용 쇼핑백을 대체하는 쇼퍼백, 일상에서 활용도 높은 휴대폰 수납용 미니백을 기획·제작했습니다.
프리메라의 지속가능한 메시지를 고객이 직접 만들고, 쓰고, 경험할 수 있는 굿즈로 확장한 프로젝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