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버스와 함께 세븐틴 미니앨범 #FML 공식 굿즈 제작에 참여했습니다.
본 협업은 사용이 종료된 폐현수막을 새로운 제품으로 재탄생시키는 플리플롭의 업사이클링 방식을 바탕으로,
일상에서 실용적으로 활용 가능한 굿즈를 제작하는 데 초점을 맞췄습니다.
모든 제품은 폐현수막의 고유한 그래픽을 그대로 살린 원 오브 어 카인드(One of a Kind) 방식으로 제작되어, 동일한 디자인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플리플롭 고유의 지속가능한 제작 철학을 바탕으로, 아티스트의 세계관과 팬 경험을 연결하는 협업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이번 세븐틴 굿즈 프로젝트는 업사이클링이 하나의 스토리이자 가치 있는 선택이 될 수 있음을 보여준 사례입니다.
